티컵 강아지 파는새끼들이나 사는새끼들이나 상식적으로 생각이란걸 좀 해라.

너희가 태어난건 니들 몸뚱이 제일 위에 달린 머리통을 쓰라고 태어난거거든?

개념이란걸 좀 갖고살란얘기야 ^_^ 티컵강아지는 무슨

야 이새끼들아 니들 몸뚱이를 양동이에 쳐넣고 있어봐 존나 양동컵인간이냐?

니들이 그러고 있어보라고 ㅡㅡ

그리고 강아지한테 안좋은 약물 투여해서 작게 만들고 개월수 속여서 팔아먹고

진짜 인간이 할 짓이냐? 그 이쁘고 귀엽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새끼 강아지 그렇게 해서

팔아먹고싶으면 니 장기나 팔아먹어 이 더러운새끼들아

사는 새끼들은 또 뭔데? 그렇게 작은강아지가 갖고싶어? 응?

애는 어떻게 기를래? 티컵강아지 전체 몸보다 애 머리통이 더 클텐데? 어찌 기를래? 응?

왜? 크면 버리게? 그럴거니? 너는 몸 컸다고 버림받았었니? 그래서 그러니?

크면 싫고 짖으면 싫고 대소변 못가려서 싫고 못생겨서 싫고 말안들어서 싫고

야 이새끼들아 그런이유로 강아지 버렸으면 니같은새끼들은 진작 폐기처분이야

알아듣냐? 버림이 아니라 폐기처분이라고 이 인간쓰레기같은새끼들아 ^_^

강아지도 생명이고 니들 따위가 팔아먹을 그런 동물 아니라는거야.

아직 어린애들데리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따구로 인생을 살지마라.

그렇게 약물투여해서 팔고 예방접종도 안해줘서 애들 1~2개월도 못살게 만들고 그러면

다 니들 지옥가. 믿기 싫으면 믿지마. 다 판단하셔서 니들같은 쓰레기는 니들이 한짓의 억배로 벌주실꺼야. 아주 그따구로 계~속 인생살아라.

생각 자체가 글러먹은거 아냐? 작은강아지가 좋다고 그런식으로 애를 못자라게

비정상적인 약물을 투여해서 그 새끼강아지, 태어난지도 얼마 안된 그런 애기한테 그런짓을

하고싶어하는 너는 정말 대단하다. 아주 경멸스러워 미치겠다.

나는 이세상에서 강아지 버리는새끼들이랑 강아지 학대하는 새끼가 제일 증오스러워, 알아?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때리고 구박하고 굶기고 학대하고 가두고 잘~하는짓이다.

그런짓좀 제발 하지맙시다, 응? 왜 그래? 왜그러고 살아? 당신들 인간이야

니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만물의 영장 인간이라고. 근데 그럼 쓰나~

만물의 영장인데 왜그렇게 하는짓거리는 아메바만도 못하니? 정말 혐오스럽다 ㅋㅋㅋㅋㅋ

우리 좀 인간답게 살자. 적어도 그렇게 생명경시하는 태도는 버리자고.

니들 돈에 생명 팔아먹지마. 그렇게 타락한 인생 살지마. 왜 그러고 살아? 후회하지않아? 그런인생?

하여간 티컵강아지 파는새끼들 조심하는게 좋아.

그렇게 살다간 벌 꼭 받아. 꼭 받는다고 반드시. 웃어 넘길게 아닐껄.

 

 

 

라고 말하고 싶은게 제 실제 맘이구요~ ^_^

랜덤으로 들리셨다 이런 글 보신분들께 정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워낙 강아지에 사죽을 못쓰는 철없는 애라서요 ㅜ_ㅜ

강아지 기르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거라 믿습니다.

어쨌든 말이 험악해진것에 대해 변명은 않겠습니다 '_'.......ㅠ_ㅠ

좋은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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