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새 집으로 이사해서,

개고양이페릿사람이 함께하는 생활이 시작됐다.

 

그리고

그 생활은...

어째선지 이런 장면으로 시작.
 
강렬하다~
 
 
싱크대 옆에 붙어있는 애기를 노리는 얼룩이.

 
 
 
이 아가씨와 아즘마는 구경 중??

 
 
 
애기와 얼룩이 쪽으로 다가가는 미미아가씨,
머리 꼭대기만 얼핏 보이는 애기씨,
그녀들을 주시하는 얼룩아가씨.

 
 
 
애기는 그 와중에 졸린 눈??!!!

 
 
 
어째선지 또 이런 장면.
얼룩아가씨, 대체 뭘 노리고 있는거야??
 
 
 
 

아마도 이런 이야기?
 
조금이라도 커 보이려고
등 세우고 꼬리 세우고
 
 
 
 

밖으로 나온 미미 아가씨를
쳐다보는 얼룩아가씨였을까??
아니면 애기를 보고 있었다든가.... <<

 
 
 
만두 아즘마는 어딜 그리 보시나~

 
 
 
 
쉽게 잡기 힘든 3파전...
근데 구도 왜이래?
막 다들 얼굴 짤리고..
[그치만 미미가 등 세우고 있는 건 알 수 있다..]

 
 
 
대치중인 미미와 얼룩이

 
 
 
그 와중에 새집 탐색중인 애기

 
 
 
얼룩이는 아마 미미를 보고 있을 듯?

 
 
 
 
빼꼼~~ 뭐 보니?

 
 
 
그간 등장 기회가 없었던 돼지.
털 깍기 전에는 귀여운 털뭉치였는데
미용 하자마자 느끼둥이돼지로 재탄생.
양쪽눈이 심한 짝짝인데, 작은 쪽 눈이 그렇게 느끼할 수가 없다.

 
 
 
애기랑 미미 자는 꼴.
애기는 굳이 이동장 뚜껑을 옆으로 밀고
그 사이에서 잔다...
미미처럼 안에서 자라고~

 
 
 
첨 이사 왔을때만 해도 더웠기 때문에,
애들이 못 나가게
엠디에프 판으로 현관문을 막고 문을 열어놓고 있었다.
 
그 앞에서 포즈잡는 미미..

 
 
 
그리고는 바로 긁기!

 
 
 
사람 밥상에 머리 들이대는 돼지..
이름답게 밝힌다...
[저러다 맞지...]

 
 
 
방에서 나오고싶어하는 애기.
이사 초기라 뭐가 그리 궁금해서 눈이 반짝거린다..

 
 
 
몇 일 먼저 온 미미는 자느라 바쁘고...
 
 
 
 
 
근데,
애기가 현관문 노리는 사진은 어디 간거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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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세한 2009/02/27 1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페릿 입양 할 생각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2. 소유경 2010/05/12 06: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네 저주실수 있으세여 ? ㅠㅠ 대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