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분명 누군가가 그러겠지..
 
"나를 개로 키워 주세요!!"
 
라는 음성이 어째서 들리는..;; 아니 나의 마음인가?!
 
아니 어째서 내가 강아지?! 나는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절대!!
 
(돈을 내민다)
 
 
전 당신의 충실한 개이옵니다.
 
(역시 전 돈에 움직이는 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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