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안길러본 애견가의 생각은 ~

 

굉장히 귀엽지만 서글픈 티컵 강아지.

 

순전히 귀여움때문에 만들어놓고는,,,

 

정말 가끔 인터넷상에 살짝 떨어져서 뼈뿌러졌다.

 

라는 등의 소식 접할때면,

 

책임이란걸 모르던 시절, 병아리를 잘못 길러서

 

미안해 미안해를 외칠때의 후회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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