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은평구 중산동에 인터쥬 라는 곳에서 분양받았다.

평소에 정말 분양받고 싶었는데 내 친구가 키우는걸 보고 바로...

아직은 처음이라 조촐하다;



잠이 많아서 집에 오자마자 잔다...

 

아직 사료통도 없어서...

북이가 먹던 물통...

공짜로 얻은 간식

지가 알아서 뜯어먹는다고 하는데...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쳐다도 안본다...

분양받으러 갔을때 이런 박스에다가 페릿을 넣어 주셨다.

이름은 샤인(Shine)

똘망똘망하고 하는짓이 정말 귀엽다~


 


 


 


 

북이가 새끼를 출산하고 몇일 안되서 죽은 새끼한마리가 있다.

그때 내가 그 죽은 새끼를 데리고 내 방에 있었는데 북이가 죽은 새끼를 찾느라 난리가 난적이 있었다.

결국 북이는 그 죽은 새끼를 못봤다...

그런데 북이는 요 페럿이 자기 새끼인줄 알고...아주 난리가 아니다...예전에 죽은 자기 새끼를 찾는것 처럼 페릿이 잠자고 있는 케이지 주위를 맴돌면서 끙끙거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페럿을 꺼내주면 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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