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군 설사의 심각성을 깨달은 저....

독하게 맘먹고 힘들어도 제한급식을 시키기로 맘먹었습니다..

몇일전에 맘먹었다.. 미소가 영 적응을 못해서 다시 자율로했는데.. 마루군 상태가 자꾸 나빠져서

안되겠더군요.... 미소야 미안하다.. 대신 자주자주 줄게...

미소양은 아깽이라.. 예전의 울애들 제한급식 4-5번 나눠서 할때의 생활로 돌아가겠군요...에혀...

힘듭니다... ㅠ.ㅠ



 
미소 사료주니까.. 자다가 쪼르르 마루군이 달려오더군요..
불쌍한 녀석.. 그래도 제가 지켜보고있음 절대 밥그릇을 뺏지는 않아요...
달이랑 같이 먹을때부터 꾸준히 반복학습을 한 덕택이죠.. ^^*
안볼때는.. 그건 모르겠다는... -,.-
미소도 쪼매난뇬이.. 취향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이노바에보보다.. 켈리포이나 내추럴을 더 좋아해요...
 



 
달이뇬도 덩달아 제한급식.. 달이도 약간 설사끼가 있어서.. 비오비타만 급여하고...
사료 5섯알만주고 굶겼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사료통앞에서.. 애웅 공격을.. ㅋㅋㅋㅋㅋ
달이도 은근 살이 많이 쪘죠.. ^^ 까매서 티가 별로 안나지만..

 
사료 안주는걸 깨달은 마루군.... 한숨만 푹푹....
내일저녁에 언냐가 닭죽 끓여줄게.. 좀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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