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그냥 들른거야..... ㅜ
시험이 싫은.. . 아.. 아래(어제의 어제,,///;;;;)부터 인터넷 주문 한 인간들이 완전 맛이갔는지.. ㅜ
배송안 해주는 바람에 화나서 전화하고..
오늘도 하나 취소했는데 결국 다 취소했다.. 짜증나.. ㅜ
역시 그냥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사야지 나원.....
장사를 하고 싶은건지 안하고 싶은건지 도대체가 알수 없는 사람들이다..
돈은 다 받아먹고는 물건을 안보내주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
에효... 뭐.. 하루만에 이상한 일이란 일은 다 일어났고...
이제 공부해야지 ㅎㅎ
아.. ..///
그전에 삽질한거 -_-;;;///// ㅎ \
내가 자주 가는 애완동물분양 사이트에 오랜만에 들렀다가 또 삽질한다는.. ;;
내가 키우고 싶은 냥이들....
정말 빨리 독립하고 싶어!! 그래야 우리 이픈 냥이들을 분양 받을 텐데....
특히 샴을 키우고 싶다.. 단모종으로.... 장모종으로는 노르웨이 포레스트 캣.. ㅎ
이름까지 벌써 다 지어놓고 참 -_- << 공부나 하시지....
시험까지 잠수 하기로 하고는 또 들어온 슬픔 <<피토 中..///
그러다가 아는 고양이 분양 사이트를 오랜만에 가봤다가 쿨럭 ㅜㅜ
사고 싶어 미치겠다... << 이뻐해줄수 있어!!
1. 샴,,,
내가 오래전 부터 꼭 키우고 싶었던 냥이... //
동그란 얼굴에 몸 전체에 아이보리 우유빛 털에
얼굴 코 주변으로 번져나가고 귀 전체와 발끝, 꼬리 부분만 짙은 고동색을 띄는게 특징..//
눈빛깔은 대체로 맑은 푸른색,, 바다색을 띄고 있다.
<<그래서 그토록 원하는 거라구 ㅜ
2. 러시안 블루../
전체적으로 회색 빛깔을 띈다. 눈은 연한 녹색..<<다그런건 아니고..//
단모종으로 각선미<<응?? 가 투철하게 드러나시는 신이내린 몸매!!<<퍽..
별명이 울지않는 고양이 일 정도로 조용한 녀석이라...
키우기가 퍽이나 쉽다는데... 몰라몰라... 우아하잖아 ㅋ
3. 노르웨이 숲(노르웨이 포레스트 켓)..//
대체로 장모종..? 음.. 풍성한 털에 순백색 부터 짙은 연탄 빛깔까지..
고루 보이는 털을 가지고 있단다...
동그란 얼굴하고 눈에 뾰족한 귀, 동글동글한 발을 가지고 먼지 털이 같은 풍성하고 폭신한 꼬리!!
멋있어 멋있어..

4.뱅갈 고양이
거참.. 사진좋은거 구하기 어렵네... 위에 사진이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잔디를 별로 안좋해..
어쨋든..// 뱅갈고양이는 표범의 호피무늬가 있는게 특징, ㅎ
어쩌다가 봤는데 정말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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