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는 1945년 11월에 결성된 조선미술협회가 한국미술협회의 모태이며, 정부 수립 후 대한미술협회로 개칭됐다.
이후 55년 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미술계의 양대 산맥인 홍익대학파와 서울대학파가 갈등을 빚으면서 대한미술협회와 한국미술가협회로 분리됐으며 5 ·16군사정변 속에서 민족미술의 발전 도모와 상호간의 협조를 표방하면서 두 미술가 단체는 통합됐고, 78년 사단법인체로 등록해 조직이 강화됐다.
주요사업으로는 62년 국제조형예술협의회(IAA)에 가입, 63년 상파울루 ·파리비엔날레, 1967년 도쿄비엔날레 등의 국제미술제에 참여했으며 한국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대한민국미술대전 주최 및 주관권을 인수받아 1989년부터 주최해오고 있으며, 대한민국공예대전(1987~), 대한민국서예대전(1989~) 등과 국제미술전람회도 운영하고 있다. 1992년에는 서울에서 IAA 총회를 개최해 1993년 동양화 ·서양화 ·조각 ·공예 ·서예 ·판화 ·평론 ·디자인 등 9개 분과, 86개 지부로 구성돼 있으며, 10,300명의 회원들이 전국에서 활발한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속해있는 한국미술협회 동해시지부(지부장 김흥도)는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1029-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강원도지부 산하에서 38명의 회원들이 미술과 서예 두 분야로 나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제5대 김흥도 지부장이 협회를 책임지고 있고 제1,2대 임헌웅 지부장, 제3대 고인석 지부장, 제4대 김욕식 지부장이 역임한 바 있다.
또 회장임기는 3년으로 단임제이다.
한국미술협회 동해시지부는 ▲박종춘 부회장과 ▲이정숙 사무국장이 주축으로 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창작 및 계몽활동, 국전개최, 기타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는 등 동해시 문화발전과 계승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미술은 우리 민족의 생활정서, 감정이 솔직하고 수수하게 표현돼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부드러움이 있으며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담담하고 조용해 다소곳한 미덕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한국미술협회 동해시지부 회원 중에는 미술심리치료사가 있어 한달에 한번씩 요양원 등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노인분들에게 매체다루기, 내적심리, 표현과 표출, 작품속에 담긴 철학적·과학적·인각적·사회학적 심리를 판단해 많은 노인분들 심리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함께 무릉제 어린이 사생대회, 무릉제 휘호대회, 무릉서예대전 등 다양한 미술대회와 서예대회를 개최하는 등 동해시민 누구나 참가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주최하고 시민모두가 한층 더 높아진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동해시지부의 금년 목표는 회원모집으로 회원이 되려면 대한미술협회 동해시지부에서 주최하는 대회에서 입상경력이 있어야 하며 미술이라는 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며 앞으로도 미술의 발전과 계승을 위해 노력할 각오로 임하는 사람이면 된다.
하지만 많은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재정면에서의 큰 어려움과 각종 전시회 및 작품회를 개최할 시 시민참여율이 너무 낮아 미술과 관련된 관계자들만이 전시회 및 작품회 자리를 지키는 등 아무리 좋은 작품이 전시돼도 감상하러 오는 발길이 드물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실정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길만을 고집하는 한국미술협회 동해시지부 전 회원은 자신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표현하며 붓과 물감을 양손에 들고 미술의 발전과 계승 그리고 한층 더 격조 높은 문화를 즐기는 동해시민의 모습을 머릿속에 스케치하며 오늘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가인의 아름다운 뜨락 오늘요리 네일프린스 스위트 홈♧ 도미노도미노 째즈카페 바이탈에너지 4차원세계 그녀 해피호스 달콤달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