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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고슴도치 구토증/고슴도치의 잦은 설사 고슴도치 기력감퇴/탈수현상/전신마비/호흡곤란
소화기계의 문제일 경우 먹었던 음식에 대한 병력청취(=문진 : 말로써 하나하나 물어서 진단하는것)가 매우 중요
사람의 경우에는 대부분 문제의 소지가 될만한 것을 환자가 기억하고 판단할 수 있지만, 고슴도치의 경우에는 극히 행동변화가 드물어서,, 증상만 보고 필요한 검사에 의해 접근할 수 밖에 없다.
구토하는 시기에 밥을 먹은 직후인지 아니면 밥을 먹은지 한참후인지 시간을 잘 관찰해야한다. 또한 구역질을 동반하는 구토인지, 아니면 구역질 없이 음식물이 그대로 쏟아져만 나오는지 봐야 한다.
만약 고슴도치가 이물질을 삼켜서 소화기계의 지속적인 자극이 있는거라면 이물의 위치판단에도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물질의 경우에는 결국은 x-ray촬영, 그중에서도 이물을 잘 관찰할 수 있는 조영촬영이라는 특수촬영을 통해서만 확진을 내릴 수가 있다.
그리고 지속적 구토의 이유는 소화기계뿐만아니라, 그 원인이 매우 많다. 간, 신장, 췌장 등의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선천적으로 소화기계의 구조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증상을 보이는경우도 있다. (근친인 고슴도치들에게 흔히 보이는 증상 중 하나)
오랜 구토는 여러가지 신체기능을 저하시킨다.
만약 위 내용물이 계속 나왔던 거라면 위산 때문에 식도/기도에 문제가 생길수가 있다. 최선은 병원에 빨리 가 진단하는 방법밖에 없다.
하얀거품토는 위액.
소화하기 힘든 음식을 먹으면 그런 토를 한다. (주로 사료/ 음식이 갑자기 바뀌었을때 또는 개월수에 맞지않게 너무 덩어리가 큰 사료/음식을 먹엇을때나 사람음식을 먹으면 그런현상들이 종종 나타납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몸이 안 좋을때 가장 빨리 흡수가 되고 빨리 에너지로 변환시켜 쓸 수 있는물질이 '당' 이다. 그런 당 종류는 '포도당(흔히들 말하는 링겔--->링거), 설탕 등이 있다.
아가가 토하게 되면 체력이 약한 상태에서 영양분까지 흡수 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빨리 에너지를 낼 수있는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하는데 그걸로 설탕물이 대신한다.
끓인물도 좋지만, 이온 음료(포카리 스웨이트)또한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한다.
그럼 설탕이 왜 효과가 있을까.
설탕(Sucrose)은 포도당(Glucose)과 과당(Fructose)으로 되어 있다.
수수사탕무 등의 당료작물에서 생성되는 당류에는 단당류. 이당류. 삼당류. 사당류의 네 가지가 있으며, 단 당류는 가수분해를 하여도 더 이상 작은 당류로 분해되지 않다.
이당류는 2분자의 단당류. 삼당류는 3분자의 단당류, 사당류는 4분자의 단당류가 축합된 당을 의미하며, 7분자 이상의 단당류가 연결되면 다당류가 된다.
포도당은 단맛이 나는 과실의 과당 속에 다량으로 존재하고, 동물의 체내에는 혈액, 뇌척수액, 림프액 속에 약간 들어 있어 당뇨병 환자의 소변 속에서 다량 검출되기도 한다.
다당류의 탄수화물은 그것을 구성하는 단당류, 즉 포도당으로까지 분해하지 않으면 이용 할 수가 없으며,
이 분해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소화기관이며, 다당류를 단당류로 분해하는 것이 소화이다.
소화는 장기에서 이루어지며, 소화에 의해 분해된 포도당(글루코스)은 장벽에서 흡수되어 혈액으로 들어간 후 체내의 각 조직으로 보내져 산화되어 생활에너지가 된다.
피곤할 때 단 것이 먹고 싶은 것은 포도당만을 유일하게 에너지원으로 하고 있는 뇌가 이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설탕은 뇌에 영향을 공급하는 포도당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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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가 혈뇨를 싼다 ->일단 밥 양을 최소한으로.. 밥을 많이먹으면 물도 많이먹게되고 결과적으로 소화계통에 무리를 주어 스스로 나을 수 있게 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애견약 파는데 가서 방광염에 먹이는 약을달라 그랬더니 사람이 먹는 소염제를 추천. 그걸사와서 사료와 물에 골고루...뿌리고 이틀이지났는데 혈뇨가 극소량으로 줄어듬 그리고 필리대가 라즈베리??라는 게 ..있어서 이런증상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함. 도치가 혈뇨를 본다면 그 즉시 약파는데 가서 방광염인데 애완동물 치료제 주세요 하면 약을 주는데 그거물에 타서 먹이고 사료에도 조금 뿌려줌. 이때 약은 사람먹는양의 3분에 일정도.
+) 항생제와 소염제는 다른것입니다. 항생제는 세균에대한 직접적인 사멸효과를 가져오지만, 소염제는 염증을 없애주는 작용을 합니다. 소염제의 경우는 흔히들 먹는 타이레놀이나, 아스피린에도 소염효과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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