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사촌 동생이 친척에게서 분양받아온 고슴도치 :D

꺄 꺄 꺄

고슴도치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만 실제로 보니 더더더더 귀엽당

태어난지 2주랬나 ?

암튼 아주 귀여운 크기 !

발톱도 어찌나 앙증맞던지

 

익숙하지 않은곳에 와서 아직 적응이 안됐나보다..

아 귀여운 요정귀

 

두손으로 핑크색 행주..(ㅋㅋ)위에 받치고 있는중..

사진빨 잘받네

 

 

" 어이 넌 누구야 뭐하는 거야 ~ " 라고 말할거 같은 표정 *

 

 

 

요기서 놓고 내 맨손에 놓으니까..

내 손바닥을 덥썩 깨물었다

입을 벌리길래 고것마져 귀엽다! 라고 생각하자마자 날 물어버린 애기...

작은 입과 이빨로 물었는데

깩 !! 소리가 날 만큼 아팠다 잉잉..

 

동생말로는 고슴도치의 후각이 발달해서 처음 냄새를 맡으면 막 물어버린다궁..

근데 익숙해지면 손으로 만질수도 있다고 한다..

 

내가 만지려고 하니까 가시를 아주 험하게 세웠다.......

(내가 너 ‹š리니 ㅠ ㅠ 나의 맘을 몰라줘..)

 

죙일 똥만 싸는거 같았는데.. 그 똥마져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

또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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